창녕 우포늪-07

전망대에서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한번에 다 들어오지 못할 정도의 엄청 큰 크기더군요.
사진 아래를 보면 데크가 있는데, 나갈 수는 없는 공간이라 전망대 안에서 촬영을 했는데, 데크가 오히려 관람에 방해가 되더군요.
차라리 없었다면…
참 그리고 오전시간이라 관람객이 저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 편히 보기는 했는데, 보고싶었던 우포늪을 실제로 보니 뭐랄까??? 솔직히 이렇다 할 감흥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