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009) 24th BIFF Midnight Passion

Second Inetermission ⓒ kiyong2 & Kiyong Ahn

일본영화 ‘퍼스트러브’가 두번째 영화로 끝이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영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영화는 나름 재미가 있네요.

뭐 일본영화의 특징 중 하나인 뭘 하든 좀 극단적으로 표현하는 모습은 똑같은나 중간 중간 코미디 요소를 가미해 피가 튀기는 잔인한 액션이지만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영화관에서 개봉을 한다면???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