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011) 아이폰 11?

오전에 딱히 할 일이 없어 위례에 있는 스타필드에 다녀왔습니다.

3층에 있는 일렉트로마트에 가보니 아이폰11이 전시가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구경을 했습니다.

정확히는 아이폰 11Pro Max.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폰이 아이폰 Xs Max라서 그런가? 사진 기능말고는 딱히 눈이 가는 무언가가 없더군요. 하지만 사진을 보면.. 어이쿠야…

이번 새 모델들이 가격이 다른 나라에 비해 같거나 높다고 비판이 일어나고 있든데, 왜? 그 누구도 우리나라의 법이 최근 바뀌어서 보증기간이 1년에서 2년으로 늘어난 것에 대한 금액 인상은 생각하지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제가 볼 때는 딱 그 정도 만큼 인상된 것 같은데 말이죠.

그나저나 참 땡기기는 한데 참아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