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003) 영주 ‘부석사’ (휴가 2일 차)

지난밤 잠을 자기 위해 단양에서 영주로 이동을 한 뒤 첫번째 여행입니다.

이번에 간 곳은 무량수전으로 유명한 부석사입니다. 94년에 발간이 된 책도 있죠.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라는… 저도 이 책을 읽은 적이 있어 아직까지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영주에 오면서 부석사를 찾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녀보면 부석사를 가려면 주차장에서 좀 올라가야 한다는 말들이 많아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멀지 않고, 지난해 갔던 해인사와 비교를 하면 뭐… 이건 아무것도 아니더군여. 하지만 연세가 좀 있는 분이나 체력이 전혀 없다고 하는 분들에게는 좀 힘들 수 있어요.

이제는 사진이 쭉 이어집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이런 저런 설명이 있습니다.

이하는 무량수전북지리석조여래좌상의 360도 사진입니다.